안녕하세요 오늘 포스팅은 사진 위주의 포스팅이 될 꺼 같습니다 오타루 여행을 하시는 분들의 최종 목적지는 누가 뭐라해도 이 곳 일꺼 같습니다 바로 오타루 운하 인데요 이 곳은 해질녁에 가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오타루 운하는 오타루 역에서 도보로 7분 거리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길거리에서 구경도 하시고 맛있는 디저트를 드시며 시간을 보낸 뒤 저녁쯤에 도착하시면 됩니다 오타루 운하(小樽運河)는 오타루의 상징이다. 오타루는 메이지 시대부터 쇼와 시대 초기에 걸쳐 유통의 거점이었다.
점점 증가하는 화물과 배를 수용하기 위해 1914년부터 오타루 운하가 조성되었으며 길이 1,300m, 폭 40m의 규모로 1923년에 완성되었다. 이후 작은 배들이 운하를 오가며 오타루 항에 정박한 배와 창고로 화물을 날랐다.
지금의 운하는 운송수단으로서의 기능이 쇠퇴했지만, 예전 모습이 남아 있어 세월의 흔적을 감안해 보면 얼마나 번성했는지 쉽게 추측할 수 있다. 운하 주변에는 오래된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