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세차이야기 입니다! 날씨도 슬슬 풀리고 있어서 이제 세차를 다시 주기적으로 해주려고 합니다~ 세차에 관심이 많으신 초보분이라면 제 글을 참조하세요!
제가 주로 이용하는 세차장은 동탄 산단에 위치한 워시존 동탄산단점입니다~ 저는 새벽 한가한 시간에 혼자 세차 하는 걸 좋아하는데요! 오늘도 역시 저 혼자 입니다 ㅎ (지금 시각 새벽4시...ㅋ) 원래 세차장에 도착을 하면 드라잉존에서 엔진열고ㅏ 타이어 브레이크 패드 열등을 식혀주는 게 기본인데요~ 오늘은 세차장에 저 혼자니까 워시존에서 열을 식혀 줍니다~ 사람이 많이 붐비는 피크 시간대에 워시존에서 열을 식히는 건 비매너에요!
ㅋㅋ 오늘 세차를 위해 출동할 용품들 입니다~ 새로 구매한 매드니스 워시패드와 바인더 프리워시를 사용할 생각에 설레네요 ㅎㅎ 혹시 처음 세차에 입문하시는 분들을 위해 다시 설명을 드리면~ 왼쪽부터 말씀을 드리면 분무기는 다이소의 압력분무기 그 앞의 노란색 케미칼은 폼세차용 도도쥬스의 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