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울산에 있는 꽤 괜찮은 카페 한 곳을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원래 카페를 좋아하는 편이라 인기있는 카페들 신상 카페들 방문을 많이 하는 편 인데요 울산에서도 이어집니다 ㅎ 오늘 소개할 카페의 이름은 "태번159"라는 특이한 이름의 카페인데요 태번은 영어 TAVERN으로 뜻은 "여관"이라는 뜻이 있다고 합니다 왜 이런 이름의 카페가 되었는지는 다음 기회에 알아보는 걸로~ 태번159를 방문하기 전에 이 곳이 어떤 곳일까 좀 알아 봤는데요 분위기가 좋은 카페이자 빵들이 퀄리티가 좋고 맛있는 곳이라는 평들이 많았습니다! 빵순이 빵돌이인 저희 부부가 아니 들릴 수 없는 곳이라 할 수 있겠죠?
빵들의 종류가 엄청 다양하지는 않았지만 하나같이 맛있어 보였어요! 빵들이 모두 안쪽 쇼케이스에 들어가 있어서 사진으로는 표현을 하기 힘들지만 직접 빵들을 살펴보고 향긋한 빵내음을 맡아보니 정말 이 곳이 왜 "울산 북구 맛집"으로 검색을 하면 글이 많이 나오는지 알 꺼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