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자꾸 보양식을 먹어줘야만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집밥만 먹어서는 영 기운이 없는 것 같다...는 핑계고 더워서 요리할 기분이 안나요.^^ 이럴때는 매콤한게 생각나서 동네맛집 김명자 낙지마당 다녀왔어요~!
원래 안산에 있는 김명자 낙지마당이 본점이에요. 안산살때 진짜 자주 갔었어요.
낚지도 크고 실한데 양념도 맛있어서 일주일에 한번 이상은 갔던것 같아요. 수원 이사오고 나서도 가끔 포장해다가 먹었는데~ 경희대쪽 지나다가 보니까 체인점이 있더라구요?!?!!
왜 몰랐지?ㅎㅎㅎㅎ 그래서~오늘은 매콤한 낚지로 결정~!
수원 김명자낙지마당에 다녀왔어요. 생각보다 매장이 넓었어요.
깔끔하고 넓어서 더 좋았어요. 저희는..........
여름철 생각나는 맛집_김명자 낙지마당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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