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포보 근처 산책하려고 갔는데 양산을 써도 피부가 익는 느낌 카페로 피신 이포보전망대 바로 근처에 있는 카페 틸린 1층의 반 2층 전체 3층 반 루프탑으로 운영 중 검색해보니 무인카페라고 하는데 직원분이 한분 계셨다 커피, 티, 아이스크림, 음료수, 빵 마카롱, 케이크 다양하게 판매중 전시되어 있는것들은 모형이다 주문하고 원하는 자리에 가서 앉아 있으면 가져다 주신다 아이스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레몬에이드 주문! 2층 넓직하고 전면이 창이라서 시원스런 느낌 사계절을 다 느낄수 있겠구나 2층 3층 루프탑 넘 더워서,,, 패스하고 뷰는 좋아~ 캬 하늘 멋지다 2층에 자리잡고 앉아있으니 음료 가져다 주심 레모네이드 시원하니 상큼 달달~ 나름 아메리카노도 고소, 산미 중 고를 수 있게 되어있다 주문한건 고소한 맛 이 카페 진짜 시원했다 ㅋㅋ 에어컨도 빵빵하고 저 360도 회전하는 선풍기 바람이 진짜 시원했음 한여름 피서처럼 잘 쉬다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