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청역에 도착해서 시간이 조금 남아 주변을 둘러보는데 눈에 확 들어온 카페 Chef's Aidul (쉐프의 아이들) 회색 벽돌 외관에 빨간 입구 따뜻한 느낌의 조명 들어가자 마자 보이는 빵 진열대 빵이 다 어디로 갔나요?? 맛집 스멜 솔솔~~~ 개중에 육일빵(유기농 통밀,비건) 하나 남은 거 사고 싶었는데 어제도 통밀빵 샀고 해서 심하게 참았다 왔다갔다 저 빵 3번정도 쳐다봄ㅋㅋㅋ 어떻게 된거야...
일찍 와야하나보다 이집 후후,,, 디저트류는 좀 있네 바질피클 궁금,,, 마카롱처럼 생겼는데 이름이 붓세 검색해보니 한입크기 빵이라고, 암튼 6시정도에 빵들은 거의 다 나가고 디저트류만 간간히 남아있다 1층 내부 1층 넓어, 근데 오밀조밀 사람들로 다 차 있다 2층은 루프탑 생강레몬티 (5,500원) 너무 달지 않아서 좋았네 따끈하게 한 잔 하면서 좋은글도 읽고 이 빵집 담에는 낮에 와봐야겠다 빵 있을때...
원문 링크 : 쉐프의 아이들 _ 영등포구청 베이커리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