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넛 먹고 바로 메이지 신사로 와 신호등 건너면 바로 신사 입구인데 수많은 인파... ㄷㄷ 우리의 목적은 메이지신사 구경이 아닌 일본 붕어빵 먹으러 ㅋㅋ 도착하자마자 와인 오크통 발견 내가 좋아하는 와인 있는지 찾아도 보고~ 일본 신사는 신에게 헌납하는 술을 두는 관습 원래 사케가 대부분인데 20세기 이후에 외국 와인도 헌납되기 시작했다고 함 걷자 나무들 둥글둥글 정말 예쁘네 왼쪽에 기도하는 줄 메이지 신사 갔다가 어제 오가다 본 붕어빵을 잊지 못하고 붕어빵 가게를 들렀다 나루토 타이야키 혼포 타이야키 = 도미, 불 혼포 = 체인점 아 일본은 붕어가 아니라 도미구나 도미 회로 먹어야 맛있는데 왜...ㅋㅋ 찾아보니 일어로 (메데타이) 경사스럽다와 ( 타이)도미 발음이 비슷해 길한 물고기 상징 결론은 더 잘 팔리게 하려고 원래 둥근 회전과자를 도미모양으로 바꿨다고 함 네네~~ 와우 간판이 완전 화려하다 도미빵 , 고구마, 밤 사진인가??
직원분 두분 있는데 위생모자에 마스크에 조리복까지...
원문 링크 : 메이지 신사 구경보다 붕어빵! 타이야키 맛집 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