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실습을 빙자한 2주의 김제 나들이라고 봐도 무방함 ᆢ 실습 시작 전ㆍ후, 점심시간을 아주 야무지게 씀. 작년보다 보건소 실습하는 동안 방문 간호를 많이 했는데, 이것저것 배울 것도, 관찰한 것도 많았다.
그래두 임상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은 아직 못꺾음.️ 나는 직업에서 내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순간들이 끊임없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아직 경험해보지 않아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간호사라는 직업은 나한테 그런 순간들을 안겨줄 것 같다. 1️ 김제카페: 태랑 1918 어쨌든!
#태랑1918 #김제카페 에 갈 일이 있었다. 이쁘고 조용한 주택 개조 카페 c 무슨 ~~ #파니니 먹었는데 #무화과잼 이 달달 담당, 베이컨이 짭쪼름 담당으로 진짜 맛있었다.
어쩌다가 다음날도 이 카페에서 잠시 시간을 보내게 되었는데, 카페 메뉴판엔 시그니쳐라고 되어있는 #베르클라우드라떼 를 먹어봤다. 평소에 느끼하기도 하고, 마시고 나서 입이 텁텁한 느낌을 받아서 라떼 잘 안마시는데, 딸기 때문인지 가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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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튀김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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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랑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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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근처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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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근교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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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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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가꽈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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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클라우드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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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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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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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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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전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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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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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돼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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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