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새해가 되면서 올해는 블로그를 시작해 봐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런데,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너무 막막하고 귀찮다는 이유로 미루고 있었다.
(분명 J 지만, 게으른 J라.....) 그래서 드디어 마음을 먹고 4월의 첫 시작, 4월 1일에 적어보는 나의 첫 글..
그냥 일상을 일기처럼 적어볼까? 무슨 글을 적어볼까?
하다가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는 오늘, 4월 1일은 #만우절 인데... 하면서 돌아보니 학창 시절부터 만우절 장난을 재미있게 했던 기억들이 있다.
첫 글이지만, 만우절 기념으로 그 기억들을 살포시 꺼내 적어볼까 한다. * 학창 시절 학교에서 많이 했던 만우절 장난 1. 반 바꾸기 누구나 한 번은 해봤을 거 같은 옆반과 반을 바꾸거나 반 푯말을 바꿔서 해당 교시 과목 선생님들을 헷갈리게 하기 2.
책상 뒤로 돌려서 앉기 보통 교실의 책상은 교탁이나 칠판을 보고 앉게 되어있는데, 책상을 다 뒤돌려서 등지고 앉아, 선생님의 수업 기다리기 * 성인이 되고 했던 만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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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20401, 블로그 첫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