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밤에도 상당히 무덥습니다. 열대야라고도 하죠.
정확한 기준은 18시부터 다음날 0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씨 이상일 경우라고 합니다. 이런 날에는 시원한 맥주가 생각나기 마련인데 얼마 전에 백화점에서 우연히 발견한 리덴버거 에머비어를 리뷰할 겸 다녀온 한여름밤의 피크닉을 적어보려 합니다.
리덴버거 에머비어 입니다. 병에 붙어있는 라벨부터 뭔가 느낌이 평범하지 않습니다.
독일산 유기농 맥주인데 알코올 도수는 5.1%이고 리덴버거 양조장의 시그니처 맥주라고 합니다. 뒷면에 이런저런 내용이 적혀있어요.
관련 내용을 찾다가 알게 된 건데 죽기 전에 꼭 마셔봐야 할 맥주 1001BEERS라는 책에 선정된 맥주 중 하나라고 합니다. 처음 마셔보는 녀석이라서 어떤 음식과 잘 어울릴지 몰라서 맥주와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치킨으로 준비했습니다.
BBQ 황금올리브 반 마리 + 자메이카 통다리구이 입니다. 먼저 자메이카 통다리구이는 약간 매콤한 소스와 함께 부드러운 다리 살을 맛볼 수 있는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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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뿌의맛있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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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리덴버거 에머비어 리뷰 - 한여름밤의 피크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