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즈음에 유난히 생맥주가 생각나는 날이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찾는 곳이에요.
공항시장역 근처의 카제라는 야키토리 전문점인데 저의 혼술 아지트입니다. 퇴근길에 항상 들리고 싶은 이자카야 입니다.
카제 공항시장역 근처이고 송정초등학교 정문 바로 건너편입니다. 얼마 전에 포스팅했던 동대문곱창 바로 옆이에요.
개인적으로 꼽는 공항동 3대 맛집 중 하나입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오래간만에 왔으니 메뉴판부터 볼까요?
전에 비해서 뭔가 많아진 기분입니다. 전 항상 먹던 데로 염통, 항정살, 대파삼겹말이 와 닭 껍질 튀김을 부탁드렸습니다.
이른 저녁시간이지만 이미 사람들이 좀 있어서 내부를 넓게 찍지는 못했어요. 내부에 좌석은 약 10개?
정도로 작은 곳이지만, 항상 사람이 많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1인 운영 매장으로 음식이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습니다.
기본 세팅은 이렇습니다. 우선은 생맥주부터 한잔 시원하게 마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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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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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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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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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제
원문 링크 : 공항시장역 카제 - 나의 작은 아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