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에게 있어서 치킨은 소울푸드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치느님은 못 참는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죠.
인기가 있는 만큼, 그 브랜드도 참 많은데요. 개인적으로 KFC와 BBQ를 가장 좋아하는데 크리스피 형태가 가장 맛있는듯합니다.
오늘은 오래간만에 항상 근본이 되는 맛의 황금올리브를 먹고 왔습니다. BBQ 황금올리브치킨 치킨을 좋아하긴 하지만 특별히 뭘 먹을지 정했던 건 아니었습니다.
그냥 마침 지나가는데 향이 너무 맛있게 나는 거예요. 아직 배고플 시간도 아니었는데 말이죠.
이 냄새를 모른척 한다면 그건 치느님에 대한 배신이란 생각이 들어서 그냥 들어갔습니다. 밖에서 보기에도 그렇고 내부도 꽤 넓은 편입니다. 4인 테이블이 14~15개는 되는 느낌이에요.
우선 메뉴판을 보고 뭘 먹을지 골라봅니다만... 전 사실 양념치킨을 선호하는 편은 아닙니다.
항상 가장 기본이 되는 후라이드를 먹죠. Previous image Next image 가끔 자메이카 통다리구이를 먹기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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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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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올리브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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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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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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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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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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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생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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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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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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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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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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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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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드치킨
원문 링크 : 천안아산역 BBQ치킨 - 항상 근본이 되는 맛의 황금올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