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굉장히 공감하는 말입니다.
음식마저도 외모 지상주의인가 싶은 생각도 들긴 하지만요. 오늘은 지나가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그냥 한번 들어가 봤던 식당인데 너무나 예쁜 비주얼의 일본식 도시락을 만날 수 있는 벤또 전문점이었습니다.
계절 오늘은 뭐 먹지 하며 걷다가 우연히 발견한 곳입니다. 제가 이쪽으로는 자주 오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오픈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 느낌이에요.
내부엔 테이블이 꽤 많지만 점심시간이라 사진을 따로 찍지는 못했습니다. 저는 혼자라서 창가 쪽 좌석에 앉았어요.
비가 주룩주룩 오던 날이었는데 괜히 감성적인 기분이 되었습니다. (극 F) 옆에 있는 빈 술병들이 마치 제 마음 같군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헛소리는 그만하고 메뉴판을 구경해 보겠습니다. 저녁에는 이자카야 느낌인듯합니다.
저는 점심 먹으러 왔으니 에비후라이 벤또를 골랐어요. 뭘 먹을지 고르고 나면 미역국과 약간의 샐러드를 가져다주십니다.
먹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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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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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후라이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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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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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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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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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뿌의맛있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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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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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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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아게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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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도시락
원문 링크 : 서울역 계절 - 너무나 예쁜 비주얼의 일본식 도시락 벤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