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시카츠는 꼬치에 식재료를 꽂아서 튀겨내는 요리입니다. 보통은 오사카에 가면 많이들 드시죠.
저도 거기서 처음 먹어봤구요. 지난 교토 여행 때 텐푸라 오마카세를 다녀왔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 도쿄에서는 쿠시카츠로 먹어보고 왔습니다.
타츠키치 신주쿠본점 출구가 몇 개인지 세지도 못할 만큼 많은 신주쿠역의 B1 출구에서 가까운 빌딩입니다. 구글맵 보면서 왔는데 다행히 제대로 찾아왔군요.
큰 의미는 없지만 엘리베이터가 2대 있는데 아무거나 타셔도 9층까지 갑니다. 이날은 도쿄스카이트리에서 야경을 보고 신주쿠로 돌아와서 저녁 8시 반에 도착했는데 앞에 한 팀 웨이팅이 있었습니다.
정말 신기한 게, 한국 사람이 없었어요. 인스타에서 보고 찾아갔는데 말이죠.
관광객은 나 혼자인 상황. 심지어 1인으로 온 사람도 저뿐.
여하튼, 대강 10분 이상 기다리다가 자리를 안내받아서 앉았습니다. 일단 메뉴판을 주길래 받아서 찍었습니다.
참고로 여기 타츠키치의 시스템은 꼬치 하나 당 200엔이고, 자리세가 ...
#
내돈내산
#
쿠시카츠오마카세
#
쿠시카츠
#
체크인챌린지
#
일본여행
#
오마카세
#
신주쿠역
#
신주쿠
#
럼뿌의맛있는세상
#
럼뿌
#
타츠키치
원문 링크 : 신주쿠역 타츠키치 - 고급스러운 쿠시카츠 오마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