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식집이나, 이자카야에 가면 사시미나 스시는 자주 먹지만 카이센동은 은근히 접하기 쉽지 않은 메뉴 중에 하나입니다. 일본식 회덮밥이라 생각하면 쉬운데 비벼 먹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죠.
오늘은 서울역 4번 출구 기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한 잉꼬에 다녀왔습니다. 저녁은 모르겠지만 점심에 방문하려면 매주 월요일 오전에 전화로 예약이 필수라고 합니다.
잉꼬 건물 외관은 찍지 못했는데 서울역 4번 출구로 나와서 쭉 직진하다 보면 대우사약국이 보이는데 그 건물 2층입니다. 내부는 이런 느낌이에요.
테이블이 많지는 않습니다. 저희는 이날 팀 회식으로 왔는데요.
맛있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방문은 처음인 곳입니다. 일단 런치메뉴는 이렇습니다.
저는 런치 카이센동을 골랐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디너 메뉴와, 주류도 있습니다.
테이블에 기본으로 준비된 것들인데 반찬 그릇과 간장통이 귀엽게 생겼습니다. 일단 샐러드가 먼저 나오고 장국도 가져다주시는데 특별할 건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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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서울역 잉꼬 - 점심 예약 필수의 카이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