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빵을 많이 먹는 편이 아닙니다. 가끔 군것질하는 정도죠.
대전 또한 아무 연고가 없고 잼민이 시절에 대전 엑스포에 다녀온 게 전부일 정도? 그런데 아무 이유 없이 대전 성심당에 한번 가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왕 갈 거면 성심당 본점에 가보자! 가 되어 다녀왔습니다.
그땐 몰랐습니다. 그게 빵지순례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는...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 수 있으니, 주차정보부터 공유하고 시작합니다. '성심당 본점' 시작은 가벼운 마음이었습니다.
아침 겸 점심을 먹고 대전으로 가서 성심당 본점에서 빵을 사고, 집에 오자! Previous image Next image 그런데 웬걸 입장하려고 대기하는 줄이 엄청 길었어요. 30분은 기다린 듯?
살면서 빵 사려고 줄 서서 기다린 건 처음인 듯합니다. 기다리면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이 중에 이 EC 가 무엇인지 궁금했는데 나중에 찾아보니 EC가 아니라 EoC 더군요. 공유경제 또는 모두를 위한 경제 정도로 생각할 수 있을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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