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구경은 다녀오셨나요? 지난 주말이 벚꽃 절정이었던 듯합니다.
특히 일요일은 미세먼지도 양호해서 많은 분들이 꽃놀이 다녀오셨을 거 같아요. 벚꽃이 떨어지면서 올해 봄도 가고 곧 여름이 올 거 같습니다.
조금 있으면 장미가 활짝 피겠군요. 봄의 끝자락에서 아쉬운 마음에 올해 찍었던 벚꽃 사진들로 포스팅을 하려 합니다.
불당천에는 지지난 주부터 벚꽃이 만개했었어요. 꽃잎이 흩날리는 모습을 눈에 보이는 만큼 담아내지 못한 게 아쉽습니다.
활짝 핀 꽃이 너무 예쁩니다. 조팝나무 향이 너무 좋았어요.
날씨 좋아서 신난 우리 레이 ㅎ 잔디꽃 색이 너무 좋습니다. 벚꽃은 밤에 보면 그 느낌이 완전히 다릅니다.
눈 내린 것 같은 모습이에요. 안녕.
내년에 또 보자....
이 봄의 끝을 잡고 - 2023 벚꽃은 엔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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