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라면을 멀리해야 한다. 밥, 빵, 면을 10일 이상 절식하다 보면 라면의 짭조름한 맛이 유난히 당기기도 한다.
그럴 때 식단 무너지지 말라고 두부면라면을 많이들 추천하더라. 방법도 초간다하다.
스프에 두부 면이랑 콩나물 넣어 끓이면 끝. 용기 내어 풀무원 지구식단 3개 사봄.
새로운 음식은 항상 용기가 필요하다. 음...
정말 맛있어서 영상 올리신 거 맞죠? 나에겐 ㅠㅠ 세상 맛없었던 두부면 라면이다.
두 젓가락 먹고 그냥 버림. 차라리 그냥 두부 넣는 게 더 괜찮을 것 같아.
면이 텁텁하고 종이 씹는 느낌이랄까. 두부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전혀 안 나던데. 2차 간장 들기름 두부면비빔 두부면을 삶지 않고 따뜻한 물에 살짝 씻어준 후 간장, 들기름, 설탕으로 소스를 만들어서 비벼 먹는다.
이크 이것도 별로였다. 익숙해져버린 면에 대한 식감을 잊지 못해서일까?
정말 맛있다는 댓글님들 입맛의 기준을 알고 싶당. 면이 먹고 싶을 땐 그냥 국수랑 라면 먹고 조금 더 ...
원문 링크 : 나에겐 세상 맛없었던 두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