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초대를 받았지만 돈으로 부조금을 내기에 애매한 관계가 있다. '빈손으로 와라.
참석해 주는 게 선물이다.'라고 하지만 뷔페에서 밥을 먹는데 어떻게 빈손으로 갈 수 있겠나.
받는 사람에게 신경 쓴 느낌을 주면서 주는 사람도 많이 부담스럽지 않은 선물. 선물 포장으로 더 정성스럽게 업그레이드했다.
내가 먹어보고 인정한 프리미엄급 올리브오일. 지인에게 당당하게 추천할 수 있는 오로바이렌 올리브오일이다.
흠이라면 집에서 막 먹기엔 조금 비싸다는 것! 그래서 고급 보자기 포장까지 하면 더욱더 선물로서의 가치가 있다고 본다.
원래도 검은색 박스에 들어있는 선물용인데 구매 옵션에서 보자기 포장을 추가했다. 보자기 포장 4,000 원 추가 도착한 물건을 보니 정말 이쁘다.
풀어보고 싶지만 똑같이 묶을 자신이 없어서 그대로 들고 가야 함. 위 사진은 검은색 오로바이렌 피구알 100ml.
맛을 테스트해 보기 위해 시켰었고 요 아이도 옵션에서 선물포장박스를 추가할 수 있다. 완전 큐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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