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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숙 토마토 껍질 안 까고 마리네이트 만들어 비교해 보기. 3가지 레시피 동시 진행

 완숙 토마토 껍질 안 까고 마리네이트 만들어 비교해 보기.   3가지 레시피 동시 진행

드디어 토마토 처리 끝이 보인다~ 퓌레. 주스 만들고도 남아 냉장고에서 시들어 가던 엄마표 토마토.

마침 방울토마토 마리네이트가 똑떨어져서 여러 버전으로 실험해 봤다. 첫 번째 : 파프리카 간단 버전 완숙토마토 2~3개 양파 반개 깻잎 2장 노란 파프리카 1/4 쪽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2 레몬즙 1 화이트 발사믹 식초 1 소금 2꼬집 화이트 발사믹 식초가 없으면 애플사이다 비니거나 사과식초로 대체하면 됨.

이 레시피 영상에서는 노란 파프리카가 단맛을 담당한다고 함. 국물이 많은 편은 아니어서 잘 버무려 그릇에 담았다.

두 번째 : 완숙 토마토 슬라이스 버전 토마토 2~3개 양파 반개 깻잎 2장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4 레몬즙 1 화이트 발사믹 식초 1 소금 3꼬집 후춧가루 살짝 첫 번째 레시피보다 오일이 2배, 후춧가루 들어가는 게 특징이다. 잘 섞은 소스를 슬라이스 친 토마토 위에 끼얹어 주는 순서로 겹겹이 쌓으며 마무리한다.

두 번째도 국물이 많은 것은 아니어서 먹을 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