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어느새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시간이 얼마나 빠른지 눈을 떠보니 벌써 9월이네요.
다들 잘 지내시죠? 어찌어찌 하다보니 휴가도 못가고 제가 좋아하는 여름을 보내버렸네요.
에구 서운해라..... 오늘 보여드릴 곳은 27년 된 아파트 현장입니다.
모든것이 오래된 만큼 조심스러웠던 시공현장 보여드릴게요. ^^ 세월을 알려주는 낡은 아파트의 샷시 심지어 샷시 밑의 미장부분도 떨어져나가 위험한 상황입니다. 문이 과연 열리기나 할 지 걱정스러운 샷시네요.
유리도 너무 얇아서 겨울에 무지 추우셨을 듯 ... 페인트도 너무 오래되어 오염이 잔뜩 묻어있는 관계로 재시공을 해야하는 상황 베란다 페인트는 쉽게 칠하게 되지는 않는 관계로..........
90년에 지어진 27년 아파트의 변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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