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기(靜電氣,static electricity)는 물체 위의 전기가 연속적으로 흐르지 않고 정지하고 있는 전기를 말합니다. 만약 풍선을 옷에 문지른 다음 머리에 대면 머리카락이 달라 붙습니다.
이것은 정전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런 현상이 일아나는 원인은 마찰에 의하여 전기를 띠기 때문인데, 이렇게 서로 다른 물체끼리 마찰 시켰을 때 생긴 전기를 마찰전기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현상을 대전현상이라 합니다. 대전에 의해서 물체가 띠고 있는 전기를 전하라고 하며, 전하는 같은 종류의 전하는 서로 반발하고, 다른 종류의 전하는 서로 흡입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또한 두 전하 사이에 작용하는 전기력의 크기는 두 전하의 크기에 비례하고,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는데 이러한 법칙을 쿨롱의 법칙이라고 합니다. 이때의 힘(F)는 두 전하 Q1[C], Q2[C]가 r[m] 거리에 있을때의 전기력 크기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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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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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롱의법칙
원문 링크 : 정전기와 쿨롱의 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