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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발의 영화이야기 열세 번째, 영화 무간도

 연무발의 영화이야기 열세 번째, 영화 무간도

연중무휴까니발(연무발)의 영화이야기! 열세 번째 시간,,, 오늘은 영화 '무간도'(無間道, Infernal Affairs, 홍콩, 2003)를 소개합니다 최근 영화이야기에서 사랑, 연애, 가족, 종교 등과 관련된 영화를 주로 소개하다가 왜 갑자기 범죄?!

누아르로 넘어갔나? 궁금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영화소개에 장르가 중요한가요??ㅎㅎ 제가 영화 포스팅하는 것을 보고, 이 영화 '무간도'를 소개해 달라는 작은 아들의 요청이 있었습니다 이 녀석.

이제 고1인데, 이 영화를 어떻게 알았을까요?! '무간도'는 기존의 홍콩 범죄 액션 누아르 영화들과는 달리 상당히 세련된 영화입니다 영화가 가볍지 않고, 주제가 뚜렷하며, 두 주인공 '양조위', '유덕화'가 자신들의 내면을 표정과 눈빛을 통해서 아주 잘 연기합니다 처음 제작 단계부터 트릴로지(Trilogy, 3부작)로 기획되었고요, 저는 다 봤는데요, 1부를 가장 잘 만들었습니다 "같은 덫에 걸린 우리는 더 이상 적이 아니다!"

무간도 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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