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때문에 많은 분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기억이 더 희미해지기 전에 잠시나마 여행을 갔던 그때의 좋은 기억을 조금이라도 남기고 싶었다.때는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기 전이었던 19년 12월,미국에 사는 친구를 만나 처음 미국 여행을 해보고 싶어 라스베가스와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했었다.딱 군 제대 후 다음날 이었던 기억이 난다. 말출 때 짐을 미리 싸두고 부랴부랴 준비해서 떠난 그때 그기억,설레는 마음으로 탔던 샌프란 시스코 공항으로 가는 비행기에서 본 노을은 장관이었다!
부랴부랴 도착해서 처음으로 본 것은 길고 긴 입국심사줄!!!그래도 다행히 다소 평범해보이는 질문 몇개를 주고 받으니 금방 끝나긴했었다.참..........
[여행일지] 그때 그 미서부 여행 Part 1(라스베가스, 그랜드캐니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