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닮았길래 집주인 성격이 이러냐!! 지난 2/7 임신사실을 확인하고 나서 벌써 3주가 흘렀다. 6~8주차가 되었다고 해서 드라마틱한 변화..
(인가?) 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는데..
여튼 내 몸의 변화와 내 식욕의 변화가 눈에 띄게 달라져서 기록해보기 내 몸의 변화 사실 아직 살찌면 안되는 시기 아닌가..? ㅋㅋㅋ 뀨...?
근데 이제 편한 바지만 찾게된다... 청바지가 안맞는건 아니지만 (그렇지만 커밍쑨) 아무래도 계속 속이 답답한 상태이다 보니 청바지 보기만해도 우웩 너무 츄리닝 티는 안나는 골덴 스탈 검정바지 사서 거의 애착바지로 입고다니는중 ㅋㅋ / 그리고 아직까지 피부가 뒤집어진다거나 튼다거나 이런건 없고, 잠은 아직도 많이 자게 된다,, 낮잠자고 저녁에 또 잘자고 이런식 ㅋㅋ 마침 메스꺼움에 좋다는 임산부용 베개를 사봤는데 댕꿀템이라 나중에 따로 포스팅해야지 / 그리고 후각이 정말 많이 예민해졌다.
향수 냄새나 담배냄새, 커피냄새 요즘 너무 힘들어 ㅠㅠ 그리고 아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