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일주일만에 해낸 나에게 칭찬해.. 이미 예상하고 있었지만 꽤 빨리 찾아온 일거리들, 하필 내가 만삭때 집이 만기라니.......ㅎ_ㅎ 솔직히 어디로 가면 좋을지 깊게 생각해본 적도 없고, 그냥 연장해서 좀 더 살다가 이사갈까 싶었는데, 막상 살다보니 지금 살던 집에서 토리까지 키우기에는 조금 불편하지않을까?
해서 부랴부랴 이사를 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근뎈ㅋㅋㅋㅋㅋ 당근에서 몇만원짜리 타이니모빌도 거의 한달넘게 보다가 거래했으면서 몇억짜리 집 계약을 일주일 안에 결정해버린게 이게 맞는거야 싶은데..
이미 되돌릴 수 없음!!!!!! 여튼 이렇게 해서 집을 계약하고 나니 해야할 일이 이제 리스트업되자나유..?
일단 토리 태우고 다닐 차 필요 집 채울 가전 가구 필요 현재 살고있는 집 청소 & 부동산 내놓기 자금계획 세우기 머엉.. 등등..
(나 아직 출휴 전이고..회사다니고..육아용품 정리도 미완성인데..) 여튼 많은 일들이 있었던 나의 임신 34주!
루틴하게 적어보는 증상과, 일...
원문 링크 : 임신 34주차 증상과 새집 새차 계약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