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나의 경험담+후기 어느덧 우리 토리는 신생아를 졸업하고, 나와 남편은 잠은 살짝(?) 부족하지만 매일매일 아기와 행복하게 보내는중 (하하핳) 막상 출산하고 육아 하다보니, 이렇게 케바케 사바사 이벤트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나 많은 사람들의 후기가 증명하는..
그 이름하여 '출산'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기에 나의 이 케이스도 지극히 개인적이기에 공유할까 말까, 또 도움이 될만한 정보가 있는게 맞을까 고민하다가 몰라 일단 적어봐!! ㅋㅋㅋㅋㅋㅋㅋ 현구리의 출산 당일 상황 임신 37주2일차, 갑자기 진통옴 입원부터 총 6시간컷 (힘주기 3번 끝) 중간에 응급제왕 이슈 있었으나 무사 통과 생각보다 할만했음 현구리의 출산 후 상황 (~출산 60일차) 훗배앓이 x, 젖몸살 x, 빈혈x 출산 2주 후 몸무게 증가량 10kg 중 8.5kg 감량 회음부 통증 >>> 출산 지극히 사바사이며 또 믿거나 말거나이지만 임산부가 운동을 좋아하고 또 해왔던 사람이라면 고통에 좀 무딘 편...
원문 링크 : 초산모 자연분만 순산 꿀팁과 회음부 통증 후불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