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6개월이 된 토리, 최근 뒤집기를 성공하고, 슬슬 배밀이도 하면서 더더욱 거실 온 동네를 뒹굴고 다니는 따님 덕분에 매일이 강제로 활기찬 현구리음마.....ㅎㅎ... 아이가 성장할 수록 더더욱 중요성을 느끼는, 아이가 깨어 있는 시간의 90%를 보내는 거실!
그러다보니 모든 엄마들이 고민하는게 바로 거실매트가 아닐까 싶은데요! 약 4개월동안 알집 더블제로매트 사용해보니 왜 다들 '알집'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왜 알집매트가 제일 유명한건지~!! 싹 정리해볼게요 잠자는 시간 빼고는 전부 여기서!
아기 거실매트가 중요한 이유 우리 아기들, 자는 시간 외에는 거의 모든 생활을 거실 매트 위에서 하잖아요? 특히 토리는 원형러그 없이 살았어서(?)
매트 중요성이 더 컸답니다. 아기가 뒤집기 연습을 하고, 배밀이를 하고, 또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그 모든 순간의 '바탕'이 되는 곳이라 소재와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었어요.
아기의 살결이 직접 닿는 곳이니만큼, 이제 매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