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토리의 이유식 시작!! (사실 분유 먹을 때가 제일 편했다지..)
설렘 반 걱정 반인 마음이었는데, 마침 너무 예쁜 유아 식기 세트를 선물 받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언박싱 후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후후.. 아니 근데 이게 머선일..?
택배 받자마자 와 뭐야 라는 소리 절로나온 패키징.. 패키지 디자인이 예쁜 동화책같아서 내 마음이 저절로 정화되는 느낌이었음 ㅋㅋㅋ 전용 쇼핑백도 같이 들어있어서 포장 고민할 것도 없고 센스있는 출산선물로도 넘 좋을 것 같더라구요!
안그래도 겉도 이쁜데 안도 이쁜 브레시엘 이유식기 왼쪽 : 소프트 피치 / 오른쪽 : 코지 그레이 색상은 2가지였는데, 몰라 딸은 무조건 피치색이다(?) 그리고 더 놀랐던건..
식기 놓여져있는 저 포장지 포장지가 아니고 네.. 손수건입니다...
무자비하게 버려지는 포장 대신 쓰임이 남는 선물이 되고 싶다는 철학이라는데, 심지어 크기도 65x45cm로 대형 사이즈더라구요..!! 턱받이나 외출용 손수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