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축 토리 태어난지 8개월이 되어써요! (근데 왜 아직도 기어다니지않는거니…) 후진+ 방향전환만 열심히 하고 앞으로 길 생각은 하나도 없는 토리 덕분에 베이비룸은 한적합니다..
마침 토리 어린이집 간 사이에 싹 청소하려고 안에있던 장난감과 병풍 오랜만에 치워놨는데 진짜 화이트 매트+ 우들리베이비룸 조합 말모..️ 사진만 찍어도 딱 이 부분이 화사해보이니까 집 인테리어 효과로도 넘 찰떡인거 있죠!!
저번에도 베이비룸 소개할 때 한번 얘기했던 부분인데, 집에 포토존이 마땅치 않아서 고민이었었거든요..? (심지어 바닥도 회색이라 맘에안드르....)
근데 알집매트도 화사한 어반밀키 색상이고, 베이비룸 자체만으로도 배경으로 괜찮은데, 요즘엔 흰색 이불커버를 뒤에 널어주기만 하면 자동으로 예쁜 사진이 완성되니까 만족합니다 ㅎ_ㅎ 부피가 큰 점퍼루나 어라운드위고 제외하고는 지금 모든 토리 책과 장난감은 다 베이비룸 안에 수납! 아기병풍도 베이비룸 면에 딱 거치해서 둘 수 있어서 요즘 앉기 좋아...
원문 링크 : 8개월 아기 알집 우들리베이비룸 활용 방법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