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해줘서 뿌듯했던 토리랑 아쿠아리움 나들이 20대 초반 연애때나 열심히 갔었던(?) 아쿠아리움을 이젠 아기랑 같이 오다니 이것 참 감회가 새롭네요?
ㅎ 빠르면 4~5개월부터 아쿠아리움 간다던데, 조금이라도 더 인지할 수 있을 때 데려가보고 싶어서 7개월 말쯔음 한번 데려가봤습니다. 다행히 주말에 갔는데도 오후 3시 이후라 그런지 사람도 이정도면 많이 없고, 편하게 다녀서 코엑스 아쿠아리움 빠르게 갈 수 있는 주차 명당부터 직접 찍어온 편안한 수유실 정보까지 싹 정리해볼게요!
참고로 이 커플 티켓이 제일 저렴했어서 성인 2명 기준 51,000원 결제하고 다녀왔습니다. 코엑스 씨라이프 아쿠아리움 주차팁 주차할인 우선 코엑스 아쿠아리움 입구 앞에 유모차 보관소 있어서 유모차 가져가도 불편할건 없겠더라구요.
이때는 이걸 몰라서(?) 아기띠만 하고 갔는데, 여튼 같이 이동하려면 무조건 동선 최소화 필수..
코엑스 주차장 입구는 여러 곳이 있지만, 아쿠아리움을 목적지로 잡으셨다면 무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