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차 아기를 둔 저는 돌잔치 준비를 하며 돌스냅은 아직 알아보지 못한 상태였어요. 원래 한복 사진을 한옥에서 남기고 싶었지만, 촬영 시점을 언제 두면 좋을지 고민이 되었고, 특히 아기가 걷기 시작하면 통제가 어렵다 들었으므로 돌잔치 전후로 찍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조언을 듣고 4~6주 전을 추천으로 받아들였어요. 다만 토리의 생일이 9월이라 역산하면 8월이 되는데, 한여름에 찍는 것이 부담스러워 결국 실내도 예쁜 한옥 스튜디오를 찾고, 이동 거리는 짧으면서도 결과물이 만족스러운 곳을 원했어요. 그래서 인스타 광고로 접한 다온재를 바로 저장했고, 북촌에서 한옥 돌잔치와 돌촬영을 처음으로 개척했다는 점과 구도·빛 흐름이 자연스러워 보인다는 점에 이끌려 선택했습니다. 특히 대문 까꿍컷이 다온재의 시그니처 컨셉이라는 이야기에 호기심이 들었고, 한복 퀄리티에 눈이 돌아가 버렸죠. 한복은 미도라 한복 브랜드를 제공하는데, 원단 염색부터 디자인 제작, 위생 관리까지 한복 디자이너가 직접 맡아 진행한다고 해요. 얇은 대여용이 아니라 실제 웨딩이나 소규모 돌잔치 맞춤형으로 50~80만 원대의 프리미엄 브랜드 한복이라고 하니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또한 디자이너가 상주하며 한복 상태와 컨디션이 최상이라는 평이 많고 사이즈도 다양해 새로운 디자인도 자주 업데이트된다고 해 설렘이 커졌답니다. 그래서 토리는 8월 초 다온재 북촌점으로 예약을 확정했어요. 북촌점은 북촌 한옥마당 최상위 규모인 130평에 사랑채 본채 별채 등 3채의 독채를 보유해 동시간대 다른 팀과 동선이 겹치지 않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 아기 단독으로 가족끼리 프라이빗하고 편안하게 촬영할 수 있다는 점이 큰 강점이 되었어요. 삼청점도 매력적이었지만 저는 좀 더 웅장하고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원해 북촌점을 선택했고, 경력 23년의 베테랑 작가님의 아기 케어 실력과 미도라 한복 대여 포함, 한옥 독채 단독 사용의 3대 요소가 다온재의 매력으로 다가왔어요. 앞으로 다온재 북촌점에서 토리의 독사진과 전통 아기사진이 어떻게 남겨질지 기대가 커요. 다온재 홈페이지에서 포트폴리오를 확인하고 실시간 예약 상담도 가능하니 참고해 주세요.
#
다온재
#
한옥스튜디오
#
아기돌촬영
#
아기돌스냅야외
#
아기돌스냅
#
돌촬영언제
#
돌스냅한옥스튜디오
#
돌스냅예약
#
돌스냅언제
#
돌스냅
#
다온재북촌한복
#
다온재북촌점
#
다온재북촌
#
한옥스튜디오북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