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월16일은 세월호참사 7주기입니다. 구미에서도 시민 사회 단체가 연대하여 추모행사를 진행 했습니다.
저는 오늘 퇴근후 구미역으로 가서 추모행사 함께 했습니다. 추모제 행사도 조촐하게 진행했는데, 추모발언 요청받아 구미참여연대 운영위원장 자격으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기억.#약속.
#책임’을 다짐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그리고 유가족들에게 사회적지지와 연대를 더 적극적으로 하자는 것이 요지였습니다.
세월호 사고에서 우리는 “국가는 왜 존재합니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누가 지켜줍니까?”
라고 질문했습니다. 그래서 "이게 국가냐?"
라며 촛불을 들었고, 무능한 박근혜정부를 탄핵시키고, 결국 촛불정부..........
20140419 세월호7주기 구미 추모행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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