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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대한항공 KE672 쿠알라룸푸르 - 인천 후기

 [1st] 대한항공 KE672 쿠알라룸푸르 - 인천 후기

2018.5.21. 지금은 없어진 '쿠알라룸푸르 - 인천' 구간 대한항공 퍼스트.

여러가지 이유로 동남아 퍼스트는 운영하고 있지 않다. 코로나 때문에 기존에 있던 퍼스트 구간도 더 없어진 판국이니, 앞으로 이 구간 댄공 퍼스트는 없지 않을까.

@Mandarin Oriental KUL 역시 싼 게 비지떡이었던 만다린 오리엔탈 쿠알라룸푸르의 숙박을 마치고, 쿠알라룸푸르 국제 공항으로 가는 트랜스퍼 차량에 올라 탔다. 기사님은 첫날 공항에서 호텔까지 태워주신 기사님이셨다.

@Mandarin Oriental KUL 역시나 기사님은 말씀이 많으셨다. 조용히 눈을 감고 있으니 다행히도 말씀을 하지 않으셨다.

그나마 밤비행기여서 그런거였는지도 모르겠다. @KUL Airport 대한항공 1등석 체크인 카운터.

이 구간은 지금은 불가능한 대한항공 편도신공 첫 번째 구간이었다. 쿠알라룸푸르 - 인천 - 오클랜드, 오클랜드 - 인천 - 광저우 형태로 발권했었다.

@KUL Airport 첫 번째 퍼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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