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이렇게 열심히할 줄 몰라서 대강대강 찍었던 사진들. 하나 하나의 후기를 남기기에는 애매해서 한꺼번에 남기는 간단한 기록이다.
그럴싸한 정보가 있기 보다는 '이런 느낌이다.' 정도의 느낌이다.
인터컨 코엑스 코너 스위트 @Intercontinental Seoul Coex 처음 인터컨 코엑스에 투숙했을 때 바닥의 초록색 카펫이 정말 적응이 안 됐었는데, 뇌이징이 되어서 그런가 이제는 나름 고풍스럽게 느껴진다. 인터컨 코엑스 코너 스위트는 거실과 침실이 구분되어 있고 공간이 널찍하다.
@Intercontinental Seoul Coex 코너 스위트의 봉은사 뷰. 솔직히 시그니엘 말고 서울에서 좋은 뷰를 얻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냐 싶지만, 그래도 건물만 있는 것 보다는 안정감 있는 느낌이니까.
@Intercontinental Seoul Coex 햄버거는 그냥, 수제버거 맛. 특별한 맛이 느껴지진 않았지만, 역시 감튀는 맛있다.
@Intercontinental Seoul Coex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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