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rjhara에서 리츠칼튼 만다파로 트랜스퍼 서비스를 요청했다. 고젝이나 블루버드를 불러도 되지만, 그냥 편하게 가고자 한 것인데, 가격은 5만원 정도로 그렇게 비싸진 않았지만, 그에 맞게(?)
서비스도 없었다. 그 흔한 미지근한 물조차도 없었다.
심지어 더 가관이었던 건, 만다파 도착까지의 1시간 30분 중 1시간이 지났을 때부터 기사님이 졸기 시작했다. 헛기침을 하고 깨워봐도 해결이 안 되어서 그냥 안전벨트를 부여 잡으며 만다파까지 갔다.
@Mandapa Ritz Calton 체크인을 하면서 담당 버틀러에게 바로 말했다. 그러나 아무 피드백을 받지 못했다.
이 순간부터 이 호텔에 큰 감흥이 없었고, 사람들이 왜 이렇게 이 호텔 서비스가 좋다고 하는지 정말 하나도 이해가지 않았다. @Mandapa Ritz Calton 무튼 체크인까지는 1시간이 남아서 먼저 식당에 가서 밥을 먹기로 했다.
어떤 거 먹고 싶냐고 물어서 인도네시아식 먹고 싶다고 했더니 버기로 데려다 주었다.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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