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방문 수라간 예약가능 주차불가 늦은시간 제천에 도착해 저녁식사 장소를 물색하던 중 발견한 수라간! 따뜻한 집밥을 먹고 싶었는데 자극적이지 않고 만족스러운 식당이였다.
영업시간 매일 11시-21시 30분 가게에 따로 주차구역은 없어서 근처 골목이나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골목주차 또는 공영주차장 이용 가게 내부도 가정집같은 따뜻따뜻한 분위기로 꾸며져 있었다.
가정식 한식당답게 주메뉴는 백반이나 볶음류들인데 따뜻한 집밥이 그리웠던 우리는 제육볶음(중)을 시켰다! 주문 전 테이블에 붙어있는 안내문에 따라서 손소독 안심콜을 하고 주인분께서 셀프바에 있는 반찬들은 당일 직접 만든 반찬이니 먹을만큼만 가..........
[충북 제천] 버스터미널 인근 따뜻한 집밥이 먹고 싶다면, 수라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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