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갔던 양지촌 리 포스팅! 이번엔 라노 발레 하는 언니랑 같이 간 후기!
양꼬치 또간집 레츠고우 아이들 먹을 꼬치 양념 으른들 먹을 꼬치 양념 으른들은 발라 먹을 수 있는 소스 따로 주시기도 하심 ! 쯔란 가루에 땅콩가루 양지촌의 조합 이쥬 ?
숯불 들어오자마자 선수처럼 라노가 등장 ! ㅎㅎ 언니는 처음이기에 아부지랑 같이 해보고 ㅎㅎ 둘다 양꼬치를 좋아하기에 모임은 양지촌에서 했네요 !!
굽는건 일행분께서 다 구워주셔서 저희는 편하게 먹기만 함 양념도 맛도리지만 일반 갈빗살 꼬치는 쯔란에 찍어 먹음 리얼 맛도리쥬? 야무지게 구워주시는덕에 소맥은 필수아닌 필수 !
테슬라 조합 야무지게 말아서 형님이랑 한잔 !! ️️ 그 후론 소주랑만 마셔주고 크....
맛집 전도 하는 맛도리 진짜 두부 안드셔보셨다기에 바로 주문 ! 양지촌에 서 경장육슬 (두부쌈) 첨이지만 플레이팅 뭐냐규~~~~ 넘 이쁘게 해주심 너무 잘 드셔 주셨기에 추천한 나님 뿌듯 드시다가 두부 부족 하면 리필...
원문 링크 : 수원 율전동에서 또간집 양지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