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리스본을 본격적으로 보는 날이다! 하지만 슬프게도 우리가 간날은 포르투갈의 공휴일(공화국 선포일 10월 5일)이었다.
거의 국가에서 운영하는 모든 박물관,미술관 휴무여서 야외에 있는 유적 위주로 가기로 했다! 첫 목적지로 간 곳은 에그타르트로 유명한 “파스테이스 드 발렝”이었다.
포르투갈에서 제일 유명한 디저트인 에그타르트를 처음 만든 곳으로 알고 있다! 가게를 헷갈릴 일은 없는게 가게 앞에 정말 사람이 많았다!!
파스테이스 드 발렝 밖에도 안도 사람이 많았다. 주 메뉴는 에그타르트 였고 다른 빵들도 있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어보이지 않아서 에그타르트 3개를 주문했다.
커피도 팔았는데 우리가 갔을때는 기계가 고장나서 당분간 안판다고 했다. 파스테이스 드 발렝 옆에 스타벅스가 있어서 옆으로 가서 커피를 주문했다!
남편은 유럽에서 드디어 아메리카노를 먹을 수 있다고 좋아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유럽 커피양에 익숙해지다보니 스타벅스의 톨 사이즈가 크게 느껴졌다. 스타벅스 커피와 에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