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포스팅을 끝으로 실상 호주에 대한 포스팅은 끝난거라 보면 됩니다만.ㅎ 그 때를 돌이켜보며 나름 제가 기억에 남는 사진 몇 장들을 추려서 따로 올려봅니다ㅎㅎ 다행히도 호주에서 좋은 기억들을 많이 얻어서 돌아왔습니다^^ 다시 생각해보면, 참 무모했던 것도 같아요.ㅎㅎ;;;;;;; 매일이 똑같은 일상이 지겨워 뭔가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 한 상황에서... 축구도 좋아하기에 군대가면 실컷 공 찰거라는 기대감에 즐겁게 군 입대를 하고 나름의 얻은 것들도 참 많고, 보람되게 보낸 2년이 지나서 다시 대학생활을 하니...
어느 순간 똑같은 패턴의 반복인 것 같아 슬슬 지겨워지던 찰 나, 영문과 특성상? 보통 외국으로 어학연수 다녀오는 추세라 저 역시 호주에 함 가봐야 겠다는 막연한 생각만 했습니다.ㅎㅎ 공식적으로는 목표가 어학연수였지만, 사실은 그냥 시야를 넓히고싶다랄까?
ㅎㅎ 그냥 호기심에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었습니다.ㅎㅎ 제대로 뭐 하나 준비한 것도 없이 그냥 몸만 가는? 그런 맨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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