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건강 코치 최영준입니다. 덥고 습한 환경은 세균 등 미생물의 번식이 활발히 움직여 부패하기 쉽습니다.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선 여름철 식중독에 주의하여야 하겠습니다. 덥고 습한 환경은 세균 등 미생물의 번식이 활발히 움직여 음식물들이 부패하기 쉽게 만듭니다.
지난해 전국적으로 식중독 환자의 67%가 세균성에 의해 발생하였습니다. 이 중에서 살모넬라균에 의한 감염된 환자는 44%로 가장 많으며 비브리오 균, 황색 포도상구균 등으로 감염되었습니다.
기온이 평균 1 상승 시 발생 건수는 5.3%, 환자 수는 6.2% 증가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살모넬라 등 세균성 식중독은 낮 기온이 상승하기 시작하는 5월부터 점차 증가하기 시작하여 기온과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 최고점을 이룹니다.
최근 벨기에서 생산된 킨더 초콜릿에 살모넬라균이 들어간 것으로 확인되어 큰 파장이 일어 해당 공장은 가동을 중단하고 해당 제품은 국제적 리콜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살모넬라 균은 주로 사람 동물의 장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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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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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모넬라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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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증상
원문 링크 : 여름철 식중독 원인과 증상, 예방, 좋은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