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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벌써 25년차 인생 ...

 나 벌써 25년차 인생 ...

2022년.... 25살이 되었다 .... 오랜만에 목다미 만났당 해다미 할 때도 봉사보다 맨날 끝나고 머먹을까 이게 이슈였는데 여전함 ~ 오빠들 중에 마라 싫어하는 사람있어서 마라샹궈 시켰음 나도 마라탕만 먹고 마라샹궈는 첨이었는데 생각보다 별로였다 역시 마라탕이 최공 누가 골랐냐 저거 ...

ㄱㅈㅎ .... 꿔바로우는 맛있었음 ㅎ 굳 그리고 진짜 진짜 진짜 오랜만에 만난 방씨 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너무너무 보고싶었음 ㅠㅠㅠㅠ 앞머리는 기엽게 잘라가지고 말이야 이 날 다 좋았는데 에어비앤비가 진짜 ..

절레절레였음 다신 안가 오빠들은 이미 한~~~참 전에 지났지만 그래도 이 모임에 25살이 3명이나 있기 때무네 내가 풍선 사갔당 ㅎ 아니 생각보다 하트가 너무 커서 어이없었음 ㅋㅋ 풍선부는데 발은 왜 저렇게 들고 있는거람? ㅋㅋㅋㅋㅋ기여워 ㅠ 뒤에 저거 커튼같은거 ..

저렇게 작을 줄 몰랐다.. 그리고 풍선은 샀으면서 테이프를 안사감 ;;;; 그래서 벽에 못 붙이고 다 손으로 ...

# 25살 # 새해파티 # 일기 #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