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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권 4대강 보 개방... 수력발전 534억 날아가

 문 정권 4대강 보 개방... 수력발전 534억 날아가

文정부 4대강 보 개방... 수력발전 534억 날아갔다 [단독] 세종·공주·백제보 회생 불능 문재인 정부 시절 4대강 보(洑)를 개방하면서 수력발전 규모가 줄어 이로 인해 한국수자원공사(수공) 발전 매출이 500억원 넘게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27일 수공이 국민의힘 이주환 의원실에 제출한 ‘4대강 16개 보 소수력(小水力)발전 현황’에 따르면, 수공이 박근혜 정부 시절 대비 문재인 정부의 수력발전 현황을 점검한 결과, 보 개방으로 전력 생산량과 매출액이 각각 26%, 534억원가량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보 개방 이전 4대강 16개 보에서 116만1320MWh(메가와트시)의 전력이 생산돼 매출액이 1334억7800만원이었는데 개방 후에는 발전량 86만619MWh, 매출액은 800억2900만원으로 떨어졌다. 금강·영산강보 매출은 -97% 세종·공주·백제보 시설 투자비 320억 날릴판 2018년 8월 14일 세종시 세종보 주변 금강 바닥이 훤히 드러나 있다.

연일 계속되는 충남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