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피부관리실 차단기 떨어짐 해결! 전기 증설 없이 분전반 교체와 회로 분리만으로 과부하를 잡았습니다.
CV 2.5SQ 케이블 사용, 안전한 상가 전기 공사 현장 공개. [3줄 요약] • 문제 - 장비 증가로 자꾸 떨어지는 차단기 • 해결 - 전기 증설 대신 배전판 회로 분산 • 결과 - CV 케이블로 안전성까지 확보 완료 1. 늘어난 장비, 자꾸 떨어지는 차단기 (진단) 피부관리실이나 에스테틱은 오픈 초기보다 장비가 계속 늘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전력 사용량은 늘어났는데, 기존 배전판의 회로는 한정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결국 특정 차단기에 부하가 몰려 자꾸 전기가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번 청주 현장도 정확히 그런 케이스였습니다. "장비 증가로 과부하가 발생하던 교체 전 배전판 모습입니다."
기존 배전판입니다. 차단기 용량 대비 연결된 부하가 많아 열이 발생하고 트립(Trip) 현상이 잦았습니다.
무조건 전기 승압(증설)을 하는 게 답이 아닙니다. 내부 '분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