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운 좋은 친구 덕분에 “말자쇼” 방청을 다녀온 행운 가득한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평소에 TV와 sns로만 보던 프로그램을 직접 눈앞에서 볼 수 있다니, 당첨된 친구 연락을 받고 어찌나 설레던지 몰라요!
사실 아무 준비 없이 몸만 덜렁 따라갔는데도 너무 즐거웠던 현장, 지금부터 생생하게 공유해 드릴게요. 1. 친구 덕분에 굴러온 복, 말자쇼 방청권 당첨 운 좋은 친구 덕분에 말자쇼 방청이라니!
연락받자마자 소리 질렀잖아요. 방송국 입구에 도착하니 드디어 실감이 나더라고요.
사실 현장 티켓 발급은 선착순이고 13시부터 나눠준다길래 처음에 친구랑 자리 욕심이 없어서 12시 50분에 줄 섰는데요! 줄스러 갔을 때는 오 사람 많다 했는데 ㅋㅋㅋㅋ 티켓 받았는데 100번 안에 들어가서 오?!
생각보다 우리가 일찍 온 건가 본데 했어요 ㅋㅋ 티켓 나눠주는 부스 옆에 사진 찍을 수 있는 부스도 있습니다. 사진 찍는 부스 줄은 별로 없었어요. 2.
현장 열기 실화? TV보다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