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에서 하루를 마치고 드디어 후쿠오카 시내로 이동하는 여정이 시작된다. 유후인역 앞은 날씨가 좋고 배경이 이뻐 감탄이 절로 나오며, 유후인에서도 후쿠오카 시내까지 버스를 이용해 이동하는 경로가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유후인역 바로 앞에 버스 탑승 장소가 있어 찾기가 쉽고 편리하다고 소개한다.
후쿠오카 시내로 가는 버스 여행을 마친 뒤, 숙소로는 호텔 리솔 트리니티 하카타가 선택된다. 이 호텔은 캐리어 보관이 가능해 일찍 도착해도 부대끼지 않고 여행을 계속할 수 있다. 로비에는 칫솔, 치약 등 씻는 용품들이 구비되어 있어 필요 시 가져가도 된다. 방 키를 받은 장소에는 층별 설명과 주의 사항이 함께 적혀 있다.
여자 스파존은 카드 키를 이용해 입장이 가능해 보안이 잘 되어 있는 점이 마음에 든다. 공간은 일본 내 숙소 중 넓은 편은 아니지만 효율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침대 위에는 옷과 바지, 수건이 올려져 있는데 이는 스파 이용 시 챙겨 가는 물건들이다. 수건은 비닐에 담아 들고 다녀야 하며, 다음 날 교체가 필요하다.
유후인 숙소에서 온천을 즐긴 뒤 돌아보면 호텔 스파는 다소 번거로울 수 있지만, 공간 활용이 좋고 필요 물품이 잘 갖춰져 있다. 실내에는 미니 냉장고와 컵, 물, 주전자가 제공되어 편리하다. 화장실에는 수건 두 장, 드라이기,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가 비치되어 있어 필요한 용품을 별도로 챙길 필요가 적다.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묵은 호텔은 나카스역 바로 앞의 위치 덕에 편리하고, 가성비와 청결함 면에서 마음에 든다는 점이 강조된다.
#
가성비
#
힐링
#
후쿠오카호텔추천
#
후쿠오카호텔
#
후쿠오카
#
해외여행지추천
#
해외여행
#
일상블로그
#
일상
#
일본여행
#
일본
#
나카타
#
가성비호텔
#
힐링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