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고도 장안의 느낌을 제대로 당나라의 향수를 느끼다 1. 대안탑 2.
대당불야성 거리 불야성 : "마치 밤이 없는 것 같다" 라는 표현. 당나라 장안, 송나라 개봉의 화려한 도시 모습에서 유래함 저번 포스팅에서 야경이 이쁜 곳으로 종루를 소개해 드렸죠 하지만 종루는 밤에는 입장이 불가해서 겉으로만 볼 수 있었죠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천년의 수도였던 시안의 고대 모습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대당불야성(大唐不夜城) 불야성은 "밤이 없는 도시"라는 뜻으로 밤에도 불이 꺼지지 않는 곳으로 중국 시안의 관광 명소에요!
1. 대안탑 입장시간 08~18시(17시 입장 제한) 대자은사 입장료 50위안 대안탑 입장료 30위안 낮에 본 대안탑이에요 대안탑은 당나라 시기 현장법사가 불경을 보존하기 위해 당고종에게 요청하여 세운 탑이에요 탑은 대자은사 절 안에 있어요 남쪽 입구에서 입장해야 해요 절은 50위안, 탑은 30위안 합쳐서 80위안 대은사지,대안탑 중국 Shan Xi Sheng,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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