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착하고 빨리하면 좋은 것 5가지를 뽑아봤어요. 1. 교통카드 만들기 첫 번째는 교통카드 만들기예요.
우리나라도 이제 교통카드가 단순히 버스, 지하철만 타는 게 아니라 편의점에서 결제도 하고 선불충전카드로서의 기능도 하잖아요.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일본에서는 소비세 때문에 현금 사용 시 동전이 많이 발생하게 되는데 가지고 다니기 귀찮고 관리도 어렵죠. 또한 버스에서 내릴 때 거리에 따라서 추가요금도 내야하고, 여러모로 교통카드를 충전해서 사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교통카드는 공항 출구나 또는 지하철 타는 곳에서 바로 만들 수 있으니까, 일본 오자마자 만드는 것을 추천드려요. 스이카, 파스모 카드 중에서 무엇을 쓸까?
저는 파스모 카드를 추천!. 두 카드 모두 처음에 살 때는 보증금 500엔이 필요해요.
두 카드 앱으로 잔액 확인 가능 두 카드 편의점에서 충전 및 사용 가능 스이카 환불처 : JR노선의 역, 수수료 220엔 필요 파스모 환불처 : JR노선 제외 일반 지하철역,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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