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의 하롱베이, 짱안 보트투어 하노이 근교 닌빈 하노이 근교 닌빈, '육지의 하롱베이'라 불리는 이곳의 짱안 보트투어를 다녀왔어요. 소문대로 정말 아름다웠고, 꿈처럼 평화로운 시간이었어요.
솔직한 후기 남겨봅니다. 뱃놀이, 그 이상의 감동 짱안은 유네스코 세계유산답게 웅장한 자연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었어요.
작은 배에 몸을 싣고 노를 저어 나가는 동안, 마치 다른 세계로 온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겹겹이 쌓인 기암괴석과 짙은 초록빛의 강물은 한 폭의 그림 같았어요.
특히 보트가 좁고 어두운 동굴을 통과할 때의 신비로움은 잊을 수 없습니다. 고요함 속에 오직 노 젓는 소리만 들려오고, 온전히 풍경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사진으로는 담을 수 없는 평화로움... 물론 사진으로도 멋있다고 느껴지고 어마어마한 장관 앞에서 사진을 멈출 수 없었지만, 짱안의 웅장함과 평화로움은 눈으로 직접 봐야만 알 수 있더라고요.
카메라를 잠시 내려놓고 풍경을...
원문 링크 : [닌빈 여행] 짱안 보트투어, 꿈 같았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