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새절역에 있는 분위기 좋은 카페를 다녀왔어요 새절역에서 좀처럼 볼 수 없는 을지로에 있는 카페들 느낌이 나는 카페였답니다 이전에 봤을때는 카페 이름이 버드템플이었는데 지금은 템플로 바뀌었더라고요 버드템플이 무슨뜻일까하다가 갑자기 떠오른 역이름 "새.절." 이게 떠오르니까 뭔가 헛웃음이 나왔어요 위치 새절역 2번출구에셔 도보 500m거리 응암오거리 먹자골목 안에 있답니다 간판은 없지만 노랑통닭 건물 2층에 있어요 외관 Previous image Next image 분명 위치를 찾아보고 왔는데 근처에 왔는데도 치킨집 말고는 다른 간판이 보이지 않았어요 건물 앞에 도착하니 을지로 카페들처럼 길가에 입간판이 있었고, 간판들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가면 탁트인 창이 있는 카페를 볼 수 있었어요 내부 Previous image Next image 내부에는 넓은 공간과 다양한 좌석들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입구쪽에 있던 스피커들이랑 턴테이블과 같은 인테리어 소품들이 더 분위기 있게 만들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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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절역카페
원문 링크 : 새절역에 있는 을지로 감성의 카페 템플(Temple)